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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관련
KCC 중앙연구소 취업
작성자
박지형
등록일
2020-01-08 11:38:29
조회
372
KCC 중앙연구소

박 지 형

저는 경북도립대학 자동차과를 졸업하고 현재 KCC중앙연구소에 취업해서 근무중에 있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후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경북도립대학교를 직접 찾아오게 되었고, 학교를 입학하고 난생처음 자동차보수도장이라는 기술을 배우면서 취업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힘든일이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지않다” 라는 생각만으로 대학교를 다녀온 것 같습니다.
제가 대부분의 선배님들이 취업을 나가있는 외제차 서비스센터가 아닌
특히, 페인트회사를 취업하고 싶었던 이유는 조기취업을 통해 좀 더 폭넓은 선택으로 쉽게 도약할 수 있었던 서비스센터 보다는 남들보다 조금 더 기다리고 큰 웅크림으로 최대한 높이 도약해있는 사람이 되어있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매일 아침 일찍 센터의 출근해 밤11시 기숙사 사감님께 늦을 것 같다는 양해의 전화를 해가면서 끝이 안 보이는 작업을 해 낳아갔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매일 아쉬운 결과물과 실패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악에 바친 노력들이 있었기에 저는 처음 목표로 잡았던 대기업을 포기할 수 없었고, 때로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냉철하신 교수님과 조교선생님들의 훈계에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었지만 그러기엔 재학기간동안 동기들과 같이 울고 웃었던 전국투어(커스텀 도장),자전거투어(동해안종주),행군(40KM) 등등 프로그램을 해내면서 지금은 술 한잔 기울이며 예기할 수 있는 술 안주가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대한민국 KCC그룹 중앙연구소의 평범한 회사원으로써 하루하루 애국심과 애사심으로 그토록 상상하며 간절히 바래왔던 자리에서서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제는 일개의 부품이 아닌 축이 되기위해 열심히 낳아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맡은 자리의 주인이 되자” 저희 회사 사훈입니다.
모두들 원하는 곳에 취업하셔서 그곳에서 “끝”이 아닌 “시작”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